하지원과 이서진이 SBS 예능 프로그램 ‘비서진’에서 재회한다. 두 사람은 2003년 드라마 ‘다모’에서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비서진’ 측에 따르면, 이번 녹화는 싱가포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원은 현재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 ‘그랑프리 시즌 싱가포르’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 중이다. ‘비서진’이 해외에서 촬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스타들의 하루를 밀착하여 챙기는 모습을 담은 로드 토크쇼에서 하지원의 동선을 따라 해외에서 비서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