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회 CJ 경영지원대표의 모친인 구순자씨(향년 93세)가 8일 별세했다. 고인은 허원회 전 거제시청 공무원과 허민회 CJ 경영지원대표의 모친이며, 정혜린·최혜정씨의 시모, 허건우(촬영감독)·허자윤(EY한영)·허재성(PWC컨설팅)씨의 조모이다. 장지는 산청호국원이다.

한편, 엔자임헬스 소영식 전무의 부친이자 안재홍 비지장학재단 이사장의 배우자인 고효자씨, 김성곤 이데일리 정치부 전문기자의 배우자인 김은희씨, 김태일씨와 태훈 군인공제회 건설인프라본부 건설사업팀장의 모친인 박차숙씨, 한화투자증권 운영지원팀 팀장인 재영씨의 부친인 김은희씨도 각각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