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1시 38분께 전북 진안군 안천면 노성리 노채마을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70대 남성 A 씨가 콩 탈곡기와 비닐하우스 파이프 사이에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심정지 상태로 끝내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진안, 70대 남성 콩 탈곡기 사고로 사망
25일 전북 진안군 안천면에서 70대 남성이 콩 탈곡기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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