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8일 울주군 서생면 취약계층 35세대에 밑반찬을 배달했다. 새울봉사대와 간절곶 나눔회 회원들은 한부모 가정과 독거노인 가구 등을 직접 찾아 당일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원전 주변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간절곶 나눔회와 함께 매월 두 차례 '사랑의 밑반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구에서는 같은 날 책 놀이터 북적북적 야외 마당에서 지역 주민 50여 명이 '퇴근길 클래스: 음악이 있는 저녁'에 참여했다. 정윤지 강사가 클래식 음악을 인문학적 이야기로 풀어냈고, 첼로·바이올린·피아노로 구성된 클래식 트리오의 연주도 함께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