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도경완이 5년 8개월 만에 복귀했다. 8일 방송에서 도경완은 KBS 복귀 후 장윤정에게 “함부로 KBS 때려치우면 안 된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도경완이 유튜브 방송을 하는 모습에 “맨날 혼자 유튜브 찍더니”라고 팩폭을 날렸다. 도경완은 과거 자퇴 경험을 언급하며 “회사도 딱 13년 다녔는데 더 나은 선택을 찾아갔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열등감을 느꼈다고 털어놓으며 “자존감이 굉장한 사람이 남의 이름 뒤에 서게 한 것 같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도경완, 장윤정에 ‘팩폭’ 날린 뒤 과거 자퇴 경험도 털어놔
도경완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5년 8개월 만에 복귀해 장윤정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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