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승혜가 출산 비화를 공개했다. 김승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달 29일 첫딸을 품에 안기까지의 과정을 밝혔다. 출산 전날 밤 시작된 허리 통증을 가진통으로 여겼으나, 새벽 5시께 출혈을 확인한 뒤 병원을 찾았다. 병원 도착 당시 자궁문이 4cm 열린 상태였고, 간호사들은 김승혜에게 어떻게 4cm나 참았냐고 물었다. 김승혜는 진통인지 몰랐다고 밝혔다. 병원 도착 약 3시간 반 만에 딸을 순산했으며, 남편 김해준은 탯줄을 자르고 캥거루 케어를 함께했다. 김승혜와 김해준은 2024년 10월 결혼했다.
김승혜, 출산 전 ‘가진통’ 4cm까지 참아…남편 김해준과 캥거루 케어
개그우먼 김승혜가 출산 전날 허리 통증을 가진통으로 생각하고 참았지만, 병원 도착 후 자궁문이 4cm까지 열린 상태였다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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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승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9/NISI20261009_0002259305_web.jpg?rnd=2026100907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