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결혼 초 류수영과 부부싸움 후 친정으로 가출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 따르면, 박하선은 '공평 부부' 남편이 아내가 싸우면 습관적으로 가출하는 것을 문제점으로 언급했다. 이에 박하선은 "자꾸 나가면 버릇되는 것 같다. 저도 예전에 많이 그랬다"라며 친정에서 '그만 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계속 가출하면 멀어진다. 그러다가 그냥 이혼하게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TV리포트에 따르면, 남편은 아내가 최근 5일간 집을 비웠는데, 아이 목욕을 깜빡하고 잠든 것이 발단이었다고 전했다. 박하선은 류수영과 2017년 결혼하여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