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의사 남편보다 자신의 소득이 더 많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정현은 남편을 위해 대패삼겹살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남편은 음식을 맛본 뒤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았고, MC 도경완이 남편의 소득에 대해 묻자 이정현은 “아니다. 내가 다 번다”라고 답했다.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2023년에는 남편의 병원 개원을 위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 건물을 194억 원에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