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촬영 중 눈물을 쏟았다. 원이는 10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출연한다. 최고령 합창단 꽃메청춘합창단의 무대를 보던 중 원이는 “할머님들의 인생은 지금부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같은 그룹 멤버 미나미 역시 눈물을 쏟았다. 리센느는 올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행어로 떠올랐으며, 2024년 8월 발표한 미니 1집 ‘LOVE ATTACK’으로 음원 차트를 역주행했다. 멜론 TOP 100 차트에서 3개월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7월 8일에는 카라의 ‘Pretty Girl’을 리메이크한 싱글로 음원 차트 2위를 기록했다. 리센느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할 예정이다.
리센느 원, 촬영 중 눈물…“할머니 인생, 지금부터”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10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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