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C(55)가 10년 만에 패션 화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아이즈매거진은 지난 8일 공식 계정을 통해 김C와 패션 브랜드 스펙테이터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김C는 다홍빛 후드집업과 재킷, 베이지색 카고팬츠를 매치하는 등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김C는 2000년 결혼했으나 2013년 협의 이혼했으며,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스타뉴스는 김C가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으며 자신만의 작업을 이어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