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결혼 4개월 차에도 신혼집 정리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 공개된 영상에서 문채원은 일본과 유럽 여행 중 구매한 물건들을 소개하며, 주방용품을 즐겨 산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집들이를 안 했다. 아직도 정리가 안 됐다면 믿으시겠나”라며 신혼집 정리 상황을 전했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7월에도 이사로 인해 피로를 느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문채원은 6월 28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