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이 건물 3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농구선수 시절 번 돈을 모아 재산을 일군 것으로 알려졌다. 9일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비서진’에 따르면, 이서진과 김광규는 서장훈의 강릉 촬영에 동행하며 스케줄과 수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광규는 서장훈에게 ‘수천억대’ 재산에 대해 물었고, 서장훈은 “수천억이 어디 있나?”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아는 형님’에서 김희철이 농담으로 ‘2조 부자’라고 말한 것이 와전되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는 선수 시절 번 돈을 집에서 쓰지 않고 모아 건물 3채를 소유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배달음식비를 가장 많이 지출하며, 웬만한 건 최소한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장훈, 건물 3채 소유…'2조 재산설' 해명
방송인 서장훈이 건물 3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농구선수 시절 번 돈을 모아 재산을 일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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