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선수로 활동하며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강시후 군의 골프 연습 영상이 확산되었다. 영상 속 그는 파워풀한 스윙을 선보이며 아버지 강호동을 연상시키는 남다른 힘을 보여주었다. 과거 야구선수를 꿈꾸던 강시후 군은 현재 KGA(대한골프협회) 랭킹 7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강호동은 과거 아들이 야구에서 흥미를 잃고 골프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강시후 군은 현재 고등학교 1학년으로, 최근 백두대간배 전국 중·고학생 골프대회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