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이순실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11일 방송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이순실이 ‘위고비 효과’를 톡톡히 본 후 키 171cm에 체중 59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순실은 “원래 2XL를 입었는데 지금은 44반 스몰을 입는다”고 밝혔다. 스타일리시한 가죽재킷을 소화하며 여리여리한 핏을 선보인 이순실은 김용빈의 반려견에게 “나도 용빈 씨네 집에 개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이순실의 모습에 “여중생 온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순실, ‘위고비 효과’로 ‘이쑤시개 몸매’ 뽐려…전현무 “여중생 온 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이순실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로 등장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