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윤과 김승윤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10일 각자의 SNS에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승윤은 “My Love · My Life · My Home”이라는 문구를, 장동윤은 “My Love · My Muse · My Home”이라 화답했다.
두 사람은 2019년 KBS 2TV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에서 인연을 맺고, 이후 장동윤이 연출한 단편영화 ‘내 귀가 되어줘’와 ‘누룩’에 함께 출연하며 예술적 교감을 나누었다. 김승윤의 친동생인 배우 차경은 또한 배우 이유진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리며 두 사람의 겹경사를 맞이했다.
![[서울=뉴시스] 장동윤, 김승윤.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10.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0/NISI20261010_0002259696_web.jpg?rnd=2026101010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