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이 삼자대면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남궁호(서강준)는 이미도(안은진)가 아무일 없었다고 해명했던 그날 밤의 진실을 알고, 한태승(이주안)과 이미도를 사이에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공개된 스틸컷에 따르면, 한태승은 이미도의 어깨에 손을 얹고 있고, 남궁호는 이미도를 끌어안고 있다. 예고 영상에서는 남궁호가 한태승에게 주먹을 날리는 모습이 담겼고, 한태승은 “안 속네?”라고 도발했다. 남궁호는 한태승에게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