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12위에 올랐다. 9언더파 204타로, 선두 그룹과는 4타 차이다.

임성재는 4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잡았고, 8번 홀(파4)과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다. 나머지 홀에서는 파 세이브를 이어갔다.

한편, 이상희는 이븐파 71타를 쳐 중간 합계 3오버파 216타, 공동 62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