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이 SBS ‘런닝맨’에서 지석진과의 1대1 이름표 뜯기 대결 중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0월 11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지석진과 허경환이 독채 숙박을 걸고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허경환은 지석진에 대해 자신만만해 했으나 팽팽한 승부에 당황한 듯 뒷걸음치는가 하면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이는 모습을 보였다. 양세찬은 지난 5월 지석진과의 대결에서 패배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멤버들은 잠자리 공간과 벌칙을 건 미션에 돌입, 횃불전망대에서 철원의 야경을 감상했다. 허경환은 주짓수를 8년 했으며, 하얀띠, 파란띠, 보라띠, 브라운띠, 블랙띠 중 브라운띠라고 밝혔다.
허경환, ‘런닝맨’ 지석진과 대결 중 휘청…철원 야경 감상
허경환이 SBS ‘런닝맨’에서 지석진과의 대결 중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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