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미도가 드라마 ‘왕과 사는 남자’ 흥행 후 소속사 직원들에게 상품권을 선물한 미담이 공개됐다. 송은이는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전미도가 ‘왕과 사는 남자’에 소속되기 전 직원들한테 상품권을 다 돌렸다”라며 전미도의 선행을 언급했다. 송은이는 “전미도 씨가 본인 입으로 할 리가 없다. 장항준 감독님도 안 하실 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1693만 명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2위에 올랐다.
방송인 송은이는 배우 소지섭, 손예진 또한 스태프들에게 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소지섭은 드라마 ‘김부장’ 종영 후 동료 및 제작진 300명에게 순금 한 돈씩을 선물했고, 손예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스태프에게 애플 제품, 신발, 향수 등 다양한 선물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