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김연경이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 새로운 원더독스 선수들을 직접 선발한다. 10월 11일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프로 무대에서 방출된 선수, 프로 진출을 꿈꾸는 실업팀 선수, 은퇴 후 복귀를 꿈꾸는 선수 중 새롭게 원더독스 멤버를 발굴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시즌1 선수였던 구혜인, 인쿠시, 백채림, 한송희, 윤영인, 이진은 시즌2 재트라이아웃에 도전한다. 트라이아웃 현장에서 김연경 감독은 한 선수를 지켜보며 “이 선수 괜찮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연경은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한 뒤 2025년 현역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