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9세 딸 하임 양의 명품 가방에 대한 관심사를 공개했다. 10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백지영은 미국 콘서트를 앞두고 스태프들과 식사하며 딸에게 전화 통화를 했다. 통화 중 백지영은 딸에게 가방을 잘 챙기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계속 들고 가는 걸로 하고, 아니면 동생 서연에게 선물로 주겠다고 약속을 받았다. 백지영은 딸이 새 가방을 사달라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은 자신의 모든 명품 가방은 갖고 나가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으며, 딸은 평소에도 백지영의 가방과 옷에 관심을 보였다.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하여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