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지원이 과거 낙상 사고를 겪은 경험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서 은지원은 침대에서 내려오다 낙상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트레칭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리가 안 움직여서 ‘나 하반신 불구되는구나’ 싶었다”며, 새벽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7방 맞았다고 털어놓았다. 정보석은 이날 ‘월간 살림남’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은지원, 과거 낙상 사고 후 스테로이드 주사 7방 맞았던 경험 공개
가수 은지원이 과거 낙상 사고를 겪은 경험을 공개하며,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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