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한윤서가 11일 2살 연상의 문준웅과 결혼식을 올려 부부의 연을 맺는다. 그는 지난해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식 부케를 받았으며, 3월 유튜브를 통해 열애 소식을 전했다. 한윤서는 문준웅과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하여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유민상이, 축사는 배우 정이랑이 맡고, 축가는 가수 나비가 부른다. 한윤서는 서울 아파트에 입성하며 21년 만에 서울에 거주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