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미국 말리부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카리나는 10월 10일 “서핑을 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검은색 전신 서핑 슈트를 입고 바다 위에서 서핑을 즐기거나 모래사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카리나는 “말리부 해변은 정말 눈부셔 파도”라고 감탄하며, 바비 보드를 주셔서 조신해지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고 알렸다.
카리나는 “지민둥둥섬”, “작은 파도 기다리며. 빅 웨이브 빅 웨이브 피하지 마”라고 언급하며 서핑을 마친 뒤 윤슬이 정말 아름답다고 감탄했다. 머리카락이 길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며 야자수와 함께 찍은 사진도 게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