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아름다움을 칭찬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진태현은 11일 개인 채널에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박시은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직도 포카리 광고를 찍어도 될 만한 미모와 청순함을 갖췄다”고 밝혔다. 이어 스포츠 광고 역시 누구보다 잘 어울린다고 덧붙이며, 박시은의 “열정과 실력, 정신력”을 자랑했다. 진태현은 박시은이 쑥스러워하자 “난 사실만 말해 자기야”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평소 함께 러닝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하여 현재 결혼 11년 차를 맞았다. 지난 7월에는 건강 관련 브랜드의 부부 모델로 발탁되어 활동 중이다.
진태현, 아내 박시은 ‘포카리 광고’ 언급하며 애정 과시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아름다움을 칭찬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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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박시은.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2026.10.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1/NISI20261011_0002260116_web.jpg?rnd=2026101114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