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아름다움을 칭찬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진태현은 11일 개인 채널에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박시은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직도 포카리 광고를 찍어도 될 만한 미모와 청순함을 갖췄다”고 밝혔다. 이어 스포츠 광고 역시 누구보다 잘 어울린다고 덧붙이며, 박시은의 “열정과 실력, 정신력”을 자랑했다. 진태현은 박시은이 쑥스러워하자 “난 사실만 말해 자기야”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평소 함께 러닝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하여 현재 결혼 11년 차를 맞았다. 지난 7월에는 건강 관련 브랜드의 부부 모델로 발탁되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