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기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에서 24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예보됐다. 지역별로는 수원 32도, 광명 33도, 남양주 33도, 파주 31도 등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기온이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온열질환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m로 낮게 일겠다.
18일 경기 지역 낮 최고 33도 무더위…미세먼지 좋음
18일 경기도는 낮 최고기온이 30도에서 33도 사이를 기록하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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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12일 서울 중구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08.12.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21396337_web.jpg?rnd=2026081212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