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본 광주시상인연합회장이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11일 뉴스1과 뉴시스에 따르면 민 회장은 용봉 패션의 거리 상인회장으로 활동하며 상인 조직화와 교육관 신축 등을 통해 상인들의 역량을 높였으며, 특성화 첫걸음 사업과 문화관광형 사업에서 S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뉴시스는 민 회장이 용봉패션쇼와 도란도란 가족걷기대회를 7회 이상 개최하여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상권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보도했다. 민 회장은 광주시상인연합회장으로 당선된 뒤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로부터 경영혁신 신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민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