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에서 공동 9위에 올랐고, 이상희는 65위를 기록했다. 임성재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이민우, 애덤 스콧과 함께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상희는 최종 합계 2오버파 286타로 65위에 머물렀다. 마이클 브레넌이 최종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우승했고, 잰더 쇼플리는 공동 4위를 기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임성재는 시즌 6번째 톱10을 달성했고, 이번 대회는 8개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대회 중 하나이다. 김민 매체는 이상희가 JGTO 투어 시즌 상금 순위 4위로 이번 대회 출전권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kmib에 따르면 임성재는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줄이고 버디 4개를 잡아 3언더파 68타를 쳤다. 스포츠경향은 임성재가 17번 홀에서 티샷을 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