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전진이 아내 류이서의 SNS 사진 촬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전진은 11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 공개된 영상에서 류이서의 사진을 1000장, 1100장 촬영하며 두 장을 고른다고 밝혔다. 류이서는 전진의 촬영 덕분에 인스타그램 사진이 예쁘게 나온다고 덧붙였다.
전진은 과거 류이서의 사진을 대충 찍어 키가 170cm인데 156cm로 보이게 했다고 말했다. 이후 촬영 노하우를 터득한 전진은 카메라 렌즈를 깨끗하게 닦고 3분할 격자를 활용하는 등 자신만의 촬영법을 선보였다. 또한, 촬영하는 동안 상대에게 칭찬하고 리액션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진과 류이서는 최근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