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옥순이 임신 9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옥순은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어느덧 임신 9개월 차. 출산을 한 달 앞두고 다음 주에 만삭 촬영을 하기로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패션의 완성은 임산부 배지'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홍아림'을 통해 '밥맛 나는 하루 ep.9 임신 21주차 먹덧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현재 21주차에 접어들었음을 밝혔다. 옥순은 몸무게가 3월 46kg에서 52kg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28기 옥순은 남편 영호와 함께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 결혼에 골인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옥순, 임신 9개월 차 근황 공개…만삭 촬영 준비
28기 옥순이 임신 9개월 차 근황을 공개하며 출산을 한 달 앞두고 만삭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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