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가 20주년 시즌 그리팅을 통해 완전체의 모습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11일 개인 계정에 "twent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 멤버들은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맞춰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디자인의 원피스와 드레스로 개성을 살리면서도 순백의 스타일링으로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녀시대는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로 뭉쳤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이번 시즌 그리팅 콘텐츠에 참여했다. 태연, 써니, 티파니 영,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등 8명의 멤버는 변함없는 미모와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해 'Gee', '소원을 말해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22년에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을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