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에서 열린 제72회 백제문화제가 11일 폐막하며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성준 국민일보 기자는 행사 기간 동안 113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다. 반면, 뉴시스 송승화 기자는 113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폐막식에서는 축하 공연과 함께 1000대의 드론 라이팅쇼, 불꽃쇼가 진행됐다. 또한, 제22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가 함께 열려 전국의 특산품과 먹거리가 한자리에 모였다.
박수현 지사는 폐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고 행사 준비와 운영에 힘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도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 지사는 “공주가 지방공항 중심 전국 5대 관광권에 선정된 만큼 청주공항에서 공주·부여, 익산·전주까지 이어지는 백제 관광벨트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송승화 기자는 숙박업, 음식점, 전통시장 등 공주 도심 상권이 활기를 되찾았다고 보도했다.
공주=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 무단전재,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클릭!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