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선민이 중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노안을 인정했다. 10월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이선민과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 이선민은 1988년생으로, 셰프들보다 어리지만 중학교 졸업사진을 보면 아버지와 동년배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이선민은 “인생을 남들보다 1.7배 빨리 사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현재 유튜브를 넘어 예능 도장깨기에 한창인 이선민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을 통해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달성하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