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과 코드 쿤스트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했다. 10월 11일 방송에서 손종원 셰프는 이선민의 팬이라고 밝히며 황득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권성준은 이선민과 리센느 원이가 함께 방송하며 서로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선민은 “굳이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제가 먼저 이끌었고 지금은 리센느가 저와 유영우를 끌고가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이선민이 원이에게 파인다이닝을 대접했던 콘텐츠를 언급하며 “원이가 이선민 덕을 보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이선민은 “원이가 저한테 밥을 사야겠는데요?”라고 말하며 말실수를 자각하고 웃음을 자아졌다. 권성준은 이선민을 ‘나락 감지’하며 분위기를 더했다. 이선민은 자신의 냉장고에 곰팡이가 핀 과일과 유통기한이 지난 음료 등이 있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