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1~10일 수출액은 261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반도체 수출액은 12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0.9% 급증했습니다. 석유제품, 승용차, 무선통신기기 등도 증가했습니다.

수입은 223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5%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3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매일경제는 반도체 수출이 170.9% 증가하며 전체 수출에서 46.7%를 차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YTN은 반도체 수출액이 122억 달러로, 역시 10월 1~10일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