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최소라가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다. 최소라는 11일 SNS에 출산 직후의 모습을 공개하고, 12일에는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건강한 미소를 보였다. 최소라는 2019년 사진작가 이코베와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최소라는 올해 5월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쇼 런웨이에 만삭의 몸으로 올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출산을 앞두고 공개한 화보 인터뷰에서 딸의 이름을 부부의 성을 조합하여 '이초이'로 지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