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0월 12일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3300만원 상당의 브리또와 운동용품을 지원했다. 지원에는 3000만원 상당의 브리또와 300만원 상당의 생활관 운동용품이 포함됐다. 브리또는 남향푸드또띠아가 후원했으며, 남향푸드또띠아는 멕시칸 음식인 브리또와 또띠아를 국내에서 제조·유통하는 식품기업이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장병들의 안전한 임무 수행을 응원했다. 남향푸드또띠아는 군부대 외에도 보육원, 복지관, 노인시설 등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1억원 상당을 기부하고 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해군 제2함대에 위문품 3300만원 지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10월 12일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 33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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