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해안서 또 '북한 유실 추정' 지뢰 발견…이달 4번째
해병대 2사단 장병들이 강화군 볼음도 해안에서 반보병지뢰를 발견하고 폭파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지뢰는 이달 들어 4번째이며, 군은 북한에서 유실된 지뢰가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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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2사단 장병들이 강화군 볼음도 해안에서 반보병지뢰를 발견하고 폭파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지뢰는 이달 들어 4번째이며, 군은 북한에서 유실된 지뢰가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하천에서 6·25때 사용된 박격포탄이 발견됐다. 부식이 심한 상태로 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군은 해당 포탄을 수거해 조사 중이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 3300만원 상당의 브리또와 운동용품을 지원했다. 남향푸드또띠아가 브리또를 후원했으며, 해당 기업은 매년 소외계층에 1억원 상당을 기부하고 있다.
법원은 부하 병사가 해군 부사관에게 폭행당했다고 허위 신고해 무고죄로 유죄가 확정된 병사에게 26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우리 군 전방의 모든 군단에서 ‘빈총 경계’ 사례가 확인된 것에 대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했다. MK는 일부 부대가 지침서 개정이나 관련 공문 없이 화기 운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보도했다.
서부전선 DMZ 수색 작전 중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이재명 대통령과 군 지휘부 등 9명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진영승 합참의장이 DMZ 지뢰 폭발 사고 부대를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군 당국은 안전 확보 후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며, 일각의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서부전선 DMZ에서 수색로 개척 중 지뢰 추정 폭발로 장병 3명이 부상을 입었다. 군 당국은 북한군 매설 지뢰 및 과거 유실 지뢰 등 모든 가능성을 두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등을 통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 장성 5명이 1심에서 징역 9년~18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이 군의 정치적 중립성을 저버리고 내란에 가담했다고 판단했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M16 소총용 실탄 14발이 담긴 종이 상자가 발견돼 경찰과 군이 유입 경위를 조사 중이다.
채 상병 순직 사건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에서 장성 진급자 4명에게 삼정검 수치를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환담을 통해 최근 발생한 내란 사태와 관련해 군의 신뢰 회복을 위한 지휘부의 노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