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과 윤민수는 10월 11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민종의 양평 세컨하우스에 방문했다. 이종혁은 결혼 25년차로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윤민수는 아들 윤후를 두고 있다. 윤민수는 이종혁에게 혼자 사는 것이 부럽지 않냐고 질문했고, 이종혁은 자식이 있어 든든한 점을 언급하며 부러움을 표했다. 윤민수는 술에 취해 아들이 부축해 준 일화를 이야기하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종혁은 아들 이준수가 일본에서 양주를 사온 일화를 소개했다. 김민종은 이러한 상황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종혁은 혼자 사는 것이 외로울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