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최근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나 그간 지쳐 있던 마음을 카메라 앞에서 털어놓았다.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행 영상을 공개하며, 남편과 지인 부부가 동행했다. 현지에서 이국적인 풍경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숙소에서 혼자 술잔을 기울이던 최준희는 “사는 게 너무 지겹다”고 말했다. 그는 “앞서서 따라가야 될 것이 많은데 뒤에서 쫓아오는 것도 많다”며 요즘의 심정을 표현했다. 또한, “집에만 있다가는 진짜 우울증이 오겠더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함께 여행을 온 남편과 지인 부부에게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