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희귀 도마뱀을 키우며 뜻밖의 수익을 얻고 있다. 13일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따르면, 윤석민은 1년여 만에 50마리의 도마뱀을 키우는 ‘도마뱀 집사’가 되었다. 그는 도마뱀 방에서 먹이를 주는 데만 약 3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특히 알에서 갓 부화한 도마뱀을 확인하고 윤석민은 “낮은 확률을 뚫고 대박이 나왔다!”며 기뻐했다. 그는 “잘 키우면 천만 원이 넘어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석민은 야구계 레전드 이택근, 정근우, 황재균을 집에 초대하여 도마뱀 방을 공개했다.
윤석민, 도마뱀 키우며 ‘천만 원’ 수익 기대…야구계 동료들과 만남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희귀 도마뱀을 키우며 수익을 얻고 있다. 13일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그의 일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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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3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919_web.jpg?rnd=2026101214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