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겸 배우 스윙스(문지훈)가 숏드라마 '광안 : 세자의 여자'에서 호위무사 남휼 역을 맡아 사극에 도전한다. 스윙스는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드라마 3차 포스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스윙스는 수염을 붙인 채 호위무사 복장을 하고 있다.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얼굴 문신을 한 조폭 역을 소화했던 스윙스는 이번 작품에서 세자를 향한 의리와 충성심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안 : 세자의 여자'는 10월 22일 레진스낵에서 전 회차 감상할 수 있다.
스윙스, 사극 도전…'광안 : 세자의 여자'에서 호위무사 변신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숏드라마 '광안 : 세자의 여자'에서 사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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