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2시 57분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 문수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4대와 장비 4대, 인력 1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화재 진화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