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걸그룹 AKB48 출신 우치다 마유미(32)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우치다는 10일 계정에 일본 전통 혼례복 차림으로 사진을 올리고, 손으로 쓴 편지에 “이번에 결혼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남편과 손을 맞잡은 사진도 공개했다. 남편의 신상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우치다는 2007년 AKB48 제2회 연구생 오디션에 합격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0년 12월 발매된 싱글 ‘기회의 순서’에서 처음으로 센터를 맡았으며, 이후 고깃집 경영, 소설가, 프로듀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