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가 남편 강남과 결혼 7주년을 기념했다. 이상화는 12일 자신의 SNS에 “겨론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모자를 맞춰 쓰고 얼굴을 가까이 맞대는 모습과 거울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화는 사진과 함께 “#말좀잘들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유쾌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018년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을 통해 인연을 맺고, 2019년 10월 결혼했다. 이후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하며 부부 생활을 공개하고 있으며,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도 종종 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