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남창희와 유쾌한 대화를 나누었다. 남창희는 12일 개인 SNS에 이광수와 나눈 메신저 대화 캡처 사진을 올리며 “광수의 기도”라고 적었다. 사진에 따르면 이광수는 남창희에게 “형 기도 많이 할게요”라며 '창희형 형수와 아기의 건강'이라고 적힌 기도 제목을 공유했다. 이에 남창희는 “광수야 고맙다. 근데 나도 건강하면 안 되니”라고 물었다. 이광수는 “형 죄송해요. 형은 잠깐 나중에요”라고 답했다. 남창희는 “응 알겠어. 나는 일단 내 힘으로 건강해볼게”라고 응수했다. 남창희는 윤영경과 결혼하여 현재 임신 23주차로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윤영경은 과거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여 '한강 아이유'로 알려졌다.
이광수, 남창희 아내·2세 위해 기도…남창희 “나도 건강하면 안 되니?”
배우 이광수가 남창희와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 내용이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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