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길에서 쓰레기를 줍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8살 남자아이와 6살 여자아이는 지난 10일 밖에서 놀다가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발견하고 비닐봉투와 장갑을 챙겨 직접 환경정화에 나섰다. 봉사단체 소속 A씨는 남매가 어린 나이임에도 쓰레기를 줍는 모습에 감동하며 사진을 찍어 온라인에 공유했다. A씨는 남매의 부모님을 칭찬하며, 네티즌들은 남매의 선행을 칭찬하고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씨를 배우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8살·6살 남매, 길에서 쓰레기 주워 환경정화…순수한 마음 칭찬
8살·6살 남매가 길에서 쓰레기를 줍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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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밖에서 놀다가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발견한 어린이들이 직접 환경정화에 나선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보배드림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1226_web.jpg?rnd=20261012164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