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손님, 복지시설 장애인 식사비 60만 원 결제…감동 선사
복지시설 장애인들이 방문한 식당에서 익명의 손님이 60만 원 상당의 밥값을 대신 결제하고 떠났습니다. 식당 주인이 감사의 마음으로 와인 한 병을 선물했고, 자원봉사자는 이 손님이 미국에서 살다 온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선행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3건을 제공합니다.
복지시설 장애인들이 방문한 식당에서 익명의 손님이 60만 원 상당의 밥값을 대신 결제하고 떠났습니다. 식당 주인이 감사의 마음으로 와인 한 병을 선물했고, 자원봉사자는 이 손님이 미국에서 살다 온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습니다.
8살·6살 남매가 길에서 쓰레기를 줍고 환경정화에 나선 사연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남매의 선행에 감동한 A씨는 사진을 공유하며, 네티즌들은 남매의 순수한 마음씨를 칭찬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국 콘서트에서 소아암 투병 어린이에게 보인 선행이 화제가 되며, 관련 비영리단체의 모금 캠페인에 8만 4000달러 이상의 기부금이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