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코르티스는 음악과 영상, 안무 등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로 활동하며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이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3위로 진입한 뒤 13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타이틀곡 'REDRED'는 국내외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팀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스포티파이 기준 11억 회를 넘어섰다. 코르티스는 최근 북미 6개 도시 투어를 마쳤으며, 오는 22일과 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1주년 기념 공연 'BIRTHDAY PARTY'를 개최할 예정이다.
보이그룹 코르티스 데뷔 1주년 맞아 기념 공연 개최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소감을 밝히고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기념 공연을 연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