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음반 판매 450만 장 육박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하고 음반 판매량 450만 장에 육박했다. 싱가포르 그랑프리 공연 후 'REDRED'가 스포티파이 차트에 재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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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하고 음반 판매량 450만 장에 육박했다. 싱가포르 그랑프리 공연 후 'REDRED'가 스포티파이 차트에 재진입했다.
그룹 코르티스가 '2026 MTV VMA' 3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앞서 첫 단독 콘서트 구성과 관련해 일부 관객의 지적이 있었으나, 음원 차트 진입과 해외 페스티벌 출연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 확장판 발매 후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순위 반등에 성공하며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코르티스의 '레드레드'가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서 18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 집권 중이다. 코르티스는 신보 발매와 함께 월드투어 및 해외 페스티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그룹 코르티스의 데뷔곡 '왓 유 원트'가 발매 1년 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통산 4번째 억대 스트리밍 곡이 됐다.
코르티스 신곡 가사 속 한로로 언급을 두고 조롱 논란이 일었으나, 양측 아티스트가 서로를 향한 존중과 애정을 확인하며 논란이 일단락됐다.
코르티스 신곡 가사 속 한로로 언급이 조롱 논란을 빚었으나, 당사자인 한로로가 이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코르티스 측이 존경의 뜻을 표하며 논란이 일단락되었다.
그룹 코르티스가 미니 2집의 확장판 앨범을 24일 발매한다. 신곡 2곡이 추가된 이번 앨범은 멤버 전원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현재 데뷔 1주년 기념 투어 공연을 진행 중이다.
데뷔 1주년을 맞은 보이그룹 코르티스가 빌보드 차트 진입 등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북미 투어를 마치고 오는 22일부터 서울에서 1주년 기념 공연을 진행한다.